웰마인드 소개
바른북스, 심리상담분야 신간 ‘내 마음을 내가 몰랐다’2026-07-30 출처: 바른북스
‘내 마음을 내가 몰랐다’, 정수미 지음
바른북스 출판사, 216쪽, 1만3000원
서울--(뉴스와이어)--출판사 바른북스가 심리상담분야 신간 ‘내 마음을 내가 몰랐다’를 출간했다.
책 ‘내 마음을 내가 몰랐다’는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들여다본 적 없이 살아온 사람들이 상담실 문을 두드리면서 비로소 스스로를 알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저자는 오랜 임상 현장에서 만난 내담자 열 명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이들이 자신도 몰랐던 마음의 결을 하나씩 발견해가는 여정을 사실적으로 그려낸다. 화려한 이론이나 정답 대신 한 사람 한 사람이 상담실에서 실제로 겪은 감정의 흐름을 따라가며 독자가 자연스럽게 자신의 마음도 함께 들여다보게 되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책의 구성은 총 4부 10장으로 이뤄져 있으며, 각 장마다 서로 다른 내담자의 사연을 통해 감정 인식, 관계 속 상처, 자기이해, 회복과 성장에 이르는 심리적 여정을 순차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 책이 다른 심리서와 구별되는 지점은 이론서가 아닌 ‘이야기’로 읽힌다는 데 있다.
저자는 실제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하되 내담자 보호를 위해 각색된 서사를 통해 독자가 부담 없이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 자신의 감정을 언어화하는 데 서툴렀던 사람들, 오랫동안 ‘괜찮은 척’하며 살아온 사람들에게 이 책은 자기 마음을 이해하는 첫걸음이 돼줄 것으로 보인다.
저자 정수미는 미술치료학 박사(영남대학교)로, 2013년부터 대구 수성구에서 웰마인드 심리상담센터를 운영하며 오랜 기간 임상 현장에서 내담자들을 만나왔다. 동국대학교 미래융합대학원 상담코칭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KBS, SBS, EBS, MBC 등 주요 방송사에도 출연해 심리상담 전문가로서 대중과 소통해왔다. 현재는 AI 기반 상담 플랫폼 ‘웰마인드 M:LAB’도 함께 운영하며 상담의 접근성을 넓히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바른북스 소개
바른북스 출판사를 나타내는 첫 번째 단어는 ‘정직(Honesty)’이다. 투명한 과정과 결과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출판사’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꼼꼼한 편집, 퀄리티 있는 디자인부터 체계적인 유통 시스템까지 단계 있는 매뉴얼로 출판 과정을 개진한다. 두 번째 ‘신뢰(Trust)’는 바른북스와 저자 사이의 가장 근본이 되는 가치다. 사람 관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신뢰다. 고단한 출판 과정에서 비즈니스적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그 밑바탕에는 서로 간 굳건한 믿음이 깔려 있어야 한다. 바른북스는 저자와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도서 판매’를 기준으로 인세를 지급하고 있으며 책이 언제, 어느 서점, 어느 지점에서 판매됐는지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는 ‘도서 판매 현황’ 시스템을 구축했다. 세 번째 ‘창의(Creative)’는 원고의 내용을 최상으로 구현하고 독자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바른북스 임직원들이 늘 마음에 새기는 가치다. 바른북스의 전문 아트 디렉터들은 철저한 출판 동향 분석과 회의를 통해 원고 특성은 물론, 트렌드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소중하게 제작된 도서가 독자의 손안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바른북스는 치열하게 고민하며 협업한다. 바른북스는 위 세 가지 경영 이념을 통해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 저자에게는 누군가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다. 1800명 이상의 저자와 인연을 나누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판하며 얻은 노하우는 단단한 기둥이 돼 출판의 미래를 선도한다. 늘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살피고, 쌓아온 추억과 경험을 견고하게 다져 올리며 저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리고 있다. 꺼지지 않는 출판에 대한 열정은 열과 성으로 피어난 원고가 힘껏 만개해 ‘여러 번 펼쳐 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웹사이트: 바른북스(https://barunbook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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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사용 시기 10~11세…숏폼 노출 최대한 자제를10년간 심리상담 진행해온 정수미 박사 "스마트폰 사용은 10살 이후부터"
지루함 못 견디는 아이들… 문해력 저하에 학습·정서 문제까지
"가정과 학교, 사회가 같은 방향 바라볼 수 있는 정책 마련돼야" - 윤정훈 기자 2026.04.07

청소년 문해력 저하 문제가 심화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이를 단순한 학습 문제가 아니라 가정환경과 학교 교육이 맞물린 복합적 문제로 진단하고 있다. 스마트폰 등 디지털 환경 변화 속에서 가정의 역할과 함께, 공교육 차원의 체계적인 대응이 동시에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다. 매일신문은 심리상담과 학교 교육 현장을 각각 대표하는 전문가를 통해 문해력 저하의 원인과 해법을 짚어봤다.
#달서구에서 초등학교 2학년 자녀를 키우는 학부모 A씨는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 이후 스마트폰 사용을 허용했지만, 숏폼 콘텐츠는 집중력 저하 우려로 제한하고 있다. 그는 "코로나19 전후 또래 아이들 사이에서 언어 발달 격차가 벌어진 것을 체감했다"며 "아이에게 '사과'라는 단어 하나를 가르칠 때도 색깔과 모양, 맛을 함께 설명하고 실제 사과를 보여주는 등 최대한 다양한 자극을 주려고 노력했다. 그 덕분인지 또래보다 문장 표현력과 어휘력이 빠른 편"이라고 덧붙였다.
#서구에서 고등학생 1명과 중학생,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B씨 역시 집중력 저하와 그에 따른 문해력 약화를 우려해 자녀별로 스마트폰 사용을 제한하고 있다. 첫째는 고등학교 진학 이후 사용을 허용했으며, 둘째와 막내는 하루 4시간 이내로 관리하고 있다. 그는 "코로나 시기에 아이들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난 것은 사실이지만, 그 자체가 문해력 저하로 이어진다고 보기는 어렵다"며 "같은 환경에서도 가정에서 어떻게 지도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문해력 저하가 확산되는 가운데, 가정 내에서의 스마트폰 사용 관리 또한 아동의 문해력 형성에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현장 전문가들은 스마트폰 사용을 무조건 금지하기보다 '사용 시기와 방식'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하고 있다. 특히 자극적인 숏폼 콘텐츠 노출을 줄이고, 가정 내 일관된 기준을 세우는 것이 문해력 저하와 정서 문제를 동시에 예방하는 해법으로 제시된다.
정수미 미술치료학 박사는 대구심리상담센터 웰마인드 대표원장으로, 아동·청소년·성인·가족을 대상으로 10년 이상 심리상담을 진행해 온 전문가다. 현재 동국대학교 미래융합대학원 상담코칭학과 비전임교수로 재직하며 상담 전문 인력 양성에도 참여하고 있다.
정수미 박사는 "요즘은 상담실 문을 여는 이유의 절반이 스마트폰 문제와 맞닿아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표면적으로는 학습 부진이나 또래 관계 문제로 오는 학부모들도 이야기를 풀다 보면 결국 스마트폰 갈등이 가정 안에서 이미 깊숙이 자리 잡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스마트폰, 특히 숏폼 콘텐츠가 아이들의 문해력과 집중력에 미치는 영향도 분명하다고 강조했다.
정 박사는 "숏폼 콘텐츠는 15초, 30초 안에 자극을 주도록 설계돼 있어 아이들이 그 리듬에 익숙해지면 호흡이 긴 글이나 이야기를 끝까지 따라가는 힘이 약해진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에는 아이들이 '책이 재미없다'고 했다면, 요즘은 '기다리기 싫다', '답답하다'는 표현을 많이 쓴다"며 "이건 단순한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 뇌가 빠른 자극에 반응하도록 훈련된 결과"라고 분석했다.
현장에서 체감하는 변화는 더 구체적이다. 문해력은 글자를 읽는 능력이 아니라 맥락을 이해하고 의미를 스스로 구성하는 능력인데, 이 과정 자체를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늘고 있다고 그는 설명했다.
정 박사는 "초등학교 5학년 아이가 '책은 너무 느려서 졸린다'고 말한 적이 있다"며 "그 아이가 게으른 것이 아니라 이미 빠른 자극에 익숙한 속도에 적응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어 "중학교 1학년 남학생의 경우 하루 6~7시간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국어 시험 지문을 읽다가 중간에 포기한다고 했다"며 "이해가 안 되는 것이 아니라 읽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들다는 의미"라고 덧붙였다.
스마트폰 과다 사용은 문해력 저하뿐 아니라 학습과 정서, 행동 문제로도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는 지적이다.
이어 "스마트폰 하나가 모든 문제의 원인은 아니지만, 과다 사용 아이들에게서 학습 집중력 저하, 감정 조절 어려움, 또래 관계 문제가 함께 나타나는 건 반복적으로 확인되는 패턴"이라며 "지루함을 버티는 힘이 떨어지고, 작은 일에도 쉽게 짜증을 내거나 충동을 조절하지 못하는 모습이 나타난다"고 말했다.
정 박사는 스마트폰 사용 시기에 대해 초등 고학년, 10~11세 이후를 권했다.
그는 "초등 저학년은 전두엽이 아직 발달 중이라 스스로 멈추는 기능이 완성되지 않은 상태"라며 "그 시기에 스마트폰을 주면 규칙보다 자극이 이기는 구조가 반복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또 "고학년이 되면 약속과 책임 개념이 자리 잡기 시작해 '숙제 끝나면 1시간'처럼 기준을 함께 만들고 지키는 경험이 가능해진다"며 "언제 시작하느냐만큼 어떻게 시작하느냐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사용 제한 방식에 대해서는 '콘텐츠 관리'를 우선으로 꼽았다.
정 박사는 "같은 한 시간이라도 무엇을 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영향을 준다"며 "교육적인 영상과 자극적인 숏폼은 같은 시간이 아니다"고 말했다.
또래 관계로 인한 현실적 어려움과 함께 부모의 역할을 강조하기도 했다.
그는 "한 어머니가 '아이만 단체 채팅방이 없으면 따돌림당할까 봐 못 뺏겠다'고 하셨다. 아예 금지하기보다 가정만의 기준을 만드는 방향이 현실적"이라면서도 "부모가 먼저 모델이 돼야 한다. 아이에게는 '그만 보라'고 하면서 식탁에서 스마트폰을 보면 그 규칙은 오래 가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어 "식사 시간이나 잠자리 전에는 가족 모두가 스마트폰을 내려놓는 문화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정책적 대응 필요성도 제기했다.
정 박사는 "가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플랫폼 자체가 사용자를 오래 붙잡도록 설계된 구조에서 아이들이 스스로 절제하기를 기대하는 건 무리"라며 "호주는 16세 미만 소셜미디어 사용을 제한하고, 프랑스는 학교 내 스마트폰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최소한 학교 현장에서는 명확한 기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학교에서는 금지하고 집에서는 자유로운 경우 아이들이 더 혼란스러워한다"며 "가정과 학교, 사회가 같은 방향을 바라볼 수 있도록 정책이 틀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 매일신문(https://www.imaeil.com/)
원문보기 : https://www.imaeil.com/page/view/2026040611364197607
대구 웰마인드 심리상담센터, 겨울방학 대구지역 청소년 무료 학습전략검사(MLST) 실시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고생 대상... 2025년 12월 말까지 진행
자기주도학습 능력 함양 및 맞춤형 공부 방법 제시 - 진성완 기자 2025.12.04

대구심리상담센터 웰마인드(미술치료학 박사 정수미 대표원장) 가 겨울방학을 앞두고 지역 청소년들의 학습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MLST 학습전략검사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생, 고등학생까지 참여할 수 있다. 학습에 대한 막연한 불안이나 개인별 공부 방식에 대한 고민이 있는 학생뿐 아니라, 자신의 학습 습관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싶은 학생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MLST(Multi-dimensional Learning Strategy Test)는 학습 과정에서 나타나는 심리적, 행동적 요인을 다각도로 분석하는 전문 검사다. 학습 동기, 정서 조절 능력, 시간 관리 방식, 집중력 유지 패턴 등 학습 효율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분석해 학생의 학습 성향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검사는 학업 성취도를 단순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자신의 강점과 보완해야 할 부분을 이해하고, 실제 생활 속에서 적용할 수 있는 학습 전략을 찾도록 지원한다는 점에서 신뢰도가 높다.
웰마인드 측은 이번 무료 검사를 통해 겨울방학을 보다 의미 있게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겨울방학은 새로운 학기를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정확한 자기 분석을 바탕으로 학습 태도를 정비하면 공부 효율뿐 아니라 학업에 대한 자신감도 크게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또한 검사 후에는 전문 상담자가 결과를 직접 해석해 주며, 학생이 현실적으로 적용 가능한 학습 전략을 찾도록 돕는 과정까지 함께 제공된다고 덧붙였다.
이번 MLST 학습전략검사 무료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신청과 문의는 대구 웰마인드 심리상담센터 대표번호 053-257-6255를 통해 가능하다. 웰마인드는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학습 성장과 정서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 패트론타임스(https://www.patrontimes.co.kr/)
원문보기 : https://www.patrontimes.co.kr/news/448205
웰마인드 심리상담센터, 13년 임상노하우 담아 프랜차이즈 사업 본격 진출미술치료학 박사 정수미 대표원장의 전문성과 체계적 운영 시스템 전국 확대
아동·청소년부터 부부·가족 상담에 이르기까지… 검증된 상담 솔루션과 운영 노하우 공유 - 김신 기자 2025.12.04

웰마인드 심리상담센터(미술치료학 박사 정수미 대표원장)가 2013년부터 13년 이상 지역 사회에서 마음 치유의 중심 역할을 해오며 축적된 풍부한 임상 경험과 독자적인 운영 시스템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사업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웰마인드는 미술치료학 박사인 정수미 대표원장을 필두로 지난 2013년부터 지금까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번 프랜차이즈 사업 진출은 웰마인드만의 검증된 상담 시스템을 표준화하여, 타 지역에서도 본점과 동일한 수준의 고품질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최근 현대인의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심리상담센터 창업 수요가 늘고 있지만, 전문적인 상담 프로그램과 안정적인 센터 운영 노하우를 동시에 갖추기는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에 웰마인드는 가맹점주에게 13년간 쌓아온 성공적인 센터 운영 비결을 아낌없이 전수할 계획이다. 특히 ▲아동 및 청소년 ▲성인 ▲부부 ▲가족 상담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상담 스펙트럼과 다양한 호소 문제(주호소)를 해결해 온 실질적인 솔루션을 매뉴얼화하여 제공한다. 이는 초보 창업자나 상담 전문가가 센터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내담자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자리 잡는 데 큰 강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웰마인드 심리상담센터 정수미 대표원장은 “심리상담은 단순한 사업을 넘어 사람의 마음을 다루는 전문적인 영역인 만큼, 시스템의 안정성과 상담의 질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난 13년간 수많은 내담자와 소통하며 쌓아온 웰마인드만의 운영 노하우와 전문성을 예비 원장님들과 함께 나누며, 전국 어디서나 수준 높은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웰마인드 심리상담센터의 프랜차이즈 가맹 절차 및 개설에 관한 자세한 상담은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출처 : 비욘드포스트(https://beyondpost.co.kr/)
원문보기 : https://beyondpost.co.kr/view.php?ud=2025120411431983399aeda69934_30
웰마인드·탑멘탈코칭, 심리상담·스포츠 멘탈코칭 융합 업무협약 체결- 정신 건강 관리부터 선수 경기력 강화 및 융합 솔루션 공동 개발 추진 - 김혜인 기자 2025.09.12

대구 심리상담센터 웰마인드(대표, 미술치료학 박사 정수미)와 탑멘탈코칭 스포츠심리센터(대표 스포츠심리학박사 추연경)가 지난 10일, 심리상담·스포츠 멘탈코칭 융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업은 웰마인드의 심리치료 전문성과 탑멘탈코칭의 실전적 멘탈 강화 노하우가 결합되어 일상 속 정신 건강 관리는 물론 운동선수의 경기력 향상까지 폭넓게 지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심리-멘탈 융합 솔루션 공동 개발, 전문가 상호 교류 및 교육 시스템 구축, 내담자 및 고객 공동 마케팅 등 다각적인 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일반인부터 최고의 기량을 추구하는 전문 운동선수까지 개인의 필요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서비스의 질을 한층 더 높일 계획이다.
웰마인드 정수미 대표는 “이번 협약은 심리치료의 범위를 스포츠 분야로 확장하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멘탈코칭 요소를 접목한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심리상담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더 많은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탑멘탈코칭 스포츠심리센터 추연경 대표는 "일반인에게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해 더 많은 사람들의 멘탈 건강을 책임지고 싶다”고 전했다.
출처 : 내외경제TV(https://www.nbntv.co.kr)
원문보기 : https://www.nbn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08853
[신간] 감정과 감사의 힘으로 삶을 변화시키다… 정수미 교수의 '감정 감사 일기'- 서희원 기자 2025. 06. 30

현대인의 복잡한 감정 속에서 긍정적인 삶의 변화를 모색하는 이들을 위한 책, '감정 감사 일기'가 웰마인드 심리상담센터 센터장, 동국대학교 미래융합대학원 상담코칭학과 비전임교수, 심리상담전문가 정수미 작가에 의해 출간됐다.
마음 연결 출판사를 통해 6월 15일 초판 1쇄를 발행한 이 책은, 단순히 감정을 기록하고 감사한 일을 나열하는 것을 넘어, 자기 이해와 치유, 그리고 만족스러운 삶을 위한 강력한 도구로서의 '글쓰기'를 제안한다.
정수미 작가는 프롤로그에서 “감정과 감사 기록의 힘”을 강조하며, 글쓰기는 자기 이해를 돕고 치유하는 강력한 도구라고 설명한다. 감정은 우리 내면의 메시지이며, 감사는 이를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방법이라고 말한다. '감정 감사 일기'는 감정을 되돌아보고 감사의 습관을 길러 만족스러운 삶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책은 '감정 기록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불편한 감정과 마주하는 것이 어렵더라도, 감정을 글로 적어보면 삶이 변하기 시작한다고 강조한다. 특히 “부정적인 감정에 맞서기”의 중요성을 다루며, 부정적인 감정은 내면에서 보내는 신호이므로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특히 감정을 일기에 적는 것이 자신과의 대화와 같다고 설명하며 주어진 삶에 감사하도록 시각을 바꿔주며, 작은 기쁨을 기록하면 더 많은 행복이 찾아온다고 조언한다.
『감정 감사 일기』는 감정 기록과 감사 기록을 통해 감정 관리 능력 향상과 삶의 긍정적인 측면 발견을 돕는다. 작성 순서는 감사한 일 적기, 감사의 이유 분석, 감사의 감정 표현, 내일 감사할 일 기대하기로 구성된다.
또한, 우울한 날을 위한 6단계 실천 루틴(멈추기, 감정 라벨링, 이유 파악, 배출, 시각 바꾸기, 다짐)을 제시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저자 정수미는 오랜 기간 웰마인드 심리상담센터에서 심리상담 연구와 상담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했으며, 독자들이 자신을 이해하고 성장하여 더욱 따뜻하고 풍요로운 삶을 누리기를 기대한다. 부록에서는 투사 검사들을 수록하여 독자들이 자신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정수미 작가는 “'감정 감사 일기'는 바쁜 현대인의 삶 속에서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작은 감사함 속에서 큰 행복을 찾아가는 방법을 제시한다”라며, “독자들이 더 건강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안내하는 소중한 나침반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출처 : 전자신문(https://www.etnews.com)
원문보기 : https://www.etnews.com/20250630000035
웰마인드 정수미 박사, 심리상담센터를 시스템으로 프랜차이즈 도전- 심리상담의 전문성’과 ‘미술치료의 과학성’, 그리고 ‘운영의 시스템화’ - 김동열 기자 2025. 05. 20

대구 웰마인드 심리상담센터(원장 정수미)가 ‘심리상담의 전문성’과 ‘미술치료의 과학성’, 그리고 ‘운영의 시스템화’를 바탕으로 본격 프랜차이즈 추진에 나선다.
웰마인드 심리상담센터는 단순한 치유의 공간을 넘어 과학적인 미술치료와 체계적인 심리상담센터 운영을 결합한 프랜차이즈 모델로 심리상담의 필요성이 사회 전반에서 급격히 대두되고 있는 요즘 단순한 심리상담센터가 아닌 정신건강을 사회 전반에 퍼뜨리는 플랫폼으로 프랜차이즈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2013년부터 대구에서 시작한 웰마인드 심리상담센터는 심리상담센터는 심리치료의 문턱을 낮추고 전문 인력과의 연결을 시스템화여 전문성과 서비스를 일반 대중이 안정적으로 접할 수 있는 구조로 상담 콘텐츠, 공간 운영 방식, 고객 응대 매뉴얼, 상담기록 시스템 등을 표준화하여 심리상담 시장의 새로운 프랜차이즈 모델로 성장해 왔다.
웰마인드 심리상담센터의 원장 정수미 원장은 동국대학교 미래융합대학원 상담코칭학과 비전임교수, 미술치료학 박사, 임상미술심리전문상담사(PATR)로 국내외 다양한 심리검사 도구와 미술치료 기법을 접목시켜 ‘감성 기반’에 머물던 기존 미술치료의 틀을 넘어, 객관화되고 검증 가능한 과학적 접근법으로 각광받고 있다.
정수미 원장은 “우리 사회는 이제 개인이 자기표현, 자기이해, 자기돌봄, 회복탄력성을 키우는 방법을 배워야 할 시점으로 건강한 마음 교육이라는 장기 비전 아래 웰마인드를 그 시작점으로 만들고 싶다"라며, “피아노, 태권도처럼 정서 지능과 회복 탄력성을 기르는 ‘마음 교육’도 필수로 자리 잡아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웰마인드 심리상담센터는 심리상담센터 운영에 대한 노하우와 정량적 성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누구나 시작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 모델을 개발하여 현재 대구를 중심으로 시지, 경산, 진천, 칠곡 등지로의 확장을 계획 중이며, 향후 전국 30개 가맹점 목표를 세우고 있다.
출처 : E동아(https://edu.donga.com)
원문보기 :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88041
아침마당 대구 웰마인드 '정수미 원장님' 출연‘마음을 돌보는 사람들, 심리전문가 3人’ 2025년 2월 21일 방영






속보이는TV 인사이드 웰마인드 '정수미 원장님' 출연[제1화] '운동 중독 엄마의 속마음' 2017년 4월 13일 방영






속보이는TV 인사이드 웰마인드 '정수미 원장님' 출연[제16화] '할머니에게 욕설, 분노 조절 못하는 손녀' 2017년 7월 27일 방영






대한민국 행복발전소 웰마인드 '정수미 원장님' 출연[제48화] '제로 프로젝트' 2014년 3월 26일 방영






모닝와이드 3부 웰마인드 '정수미 원장님' 출연[제6686화] '인형 집에 사는 여인' 2017년 11월 09일 방영






현장르포 특종세상 웰마인드 '정수미 원장님' 출연[제259화] '비둘기 떼를 몰고 다니는 남자' 2017년 2월 24일 방영



육아를 부탁해 웰마인드 '정수미 원장님' 출연[제4화] '밤이 무서워' 2014년 7월 15일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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